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공원서 조류인플루엔자 확인…야생오리 감염
당국 "가금류·계란 안전, 인체 감염 사례 없어"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 브라질브라질서 '아버지의 날'에 벌어진 참극…두 딸 살해한 아버지 자수
- · 브라질브라질서, 집 안까지 침입한 퓨마와 혈투…핏불, 32바늘 꿰매고 가족 구해
- 현재 기사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공원서 조류인플루엔자 확인…야생오리 감염
- · 브라질가짜 변호사 사기단 일당 3명 검거…판사 행세까지 하며 피해자 속여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조회수 50회를 넘은 기사 중 많이 읽힌 순서입니다.
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상파울루 자영업자 주목…10월 4일부터 ‘공용 소스통’ 규정 변경
상파울루주 내 식당 테이블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케첩과 마요네즈, 머스터드 등의 공용 소스통 사용이 제한된다. 상파울루주 보건당국의 Portaria CVS nº 3/2026에 따르면 오는 10월 4일부터 상파울루주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업소들은 케첩, 마요네즈, 머스터드 및 기타 조미료를 고객에게 제공할 때 새로운 위생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새 규정은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압착식 소스통(bisnaga)이나 병, 기타 공동용 용기를 테이블에 비치하거나 카운터에서 개방된 상태로 제공하는 방식을 중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연관 태그브라질 인구 2억1천만 명 넘어…상파울루주에만 4,617만 명
브라질 인구가 2억1,421만1,951명으로 추산됐다. 전년보다 0.37% 증가한 규모다. 브라질 국립지리통계원(IBGE)이 28일 발표한 ‘2026년 인구 추계’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 기준 브라질 전체 인구는 214,211,951명으로 집계됐다. 2022년 실시된 마지막 인구총조사(Censo Demográfico) 당시 브라질 인구가 2억306만2,512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4년 사이 1,115만 명가량 증가한 셈이다. 도시별로는 상파울루(São Paulo)시가 1,191만1,337명으로 브라질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