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인구 2억1천만 명 넘어…상파울루주에만 4,617만 명
상파울루시 1,191만 명으로 전국 최대…전년 대비 0.37% 증가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조회수 50회를 넘은 기사 중 많이 읽힌 순서입니다.
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상파울루 홍역 확산세…생후 1년 안 된 아기 2명도 감염
브라질 상파울루주에서 홍역(Measles·Sarampo)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올해 누적 환자가 26명으로 늘었다. 상파울루주 보건국(SES-SP)은 27일 올해 주내에서 확인된 홍역 확진자가 총 26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확진자는 3명으로 모두 상파울루시에서 확인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2명은 생후 1년 미만의 남아와 여아이며, 나머지 1명은 30대 여성이다. 세 사람 모두 홍역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전체 확진자 가운데 23명은 상파울루시 거주자이며, 상
연관 태그상파울루 자영업자 주목…10월 4일부터 ‘공용 소스통’ 규정 변경
상파울루주 내 식당 테이블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케첩과 마요네즈, 머스터드 등의 공용 소스통 사용이 제한된다. 상파울루주 보건당국의 Portaria CVS nº 3/2026에 따르면 오는 10월 4일부터 상파울루주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업소들은 케첩, 마요네즈, 머스터드 및 기타 조미료를 고객에게 제공할 때 새로운 위생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새 규정은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압착식 소스통(bisnaga)이나 병, 기타 공동용 용기를 테이블에 비치하거나 카운터에서 개방된 상태로 제공하는 방식을 중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