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소재 한 의류매장에 도둑 침입…철문 강제로 부수고 지붕 통해 도주
7일 브라질 독립기념일 연휴 앞두고 한인 업소 각별한 문단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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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봉헤찌로 한인 상징물 ‘우리’ 새 단장…상파울루시 공공 상징물 보존 움직임과 맞물려 의미 더해
- · 브라질리베르다지는 3억3,800만 헤알 들여 ‘공중공원’ 조성…봉헤찌로 한인사회엔 부러운 소식
- · 한인뉴스한인회, “대형 화물차가 도로 막는다”…봉헤찌로 상인·방문객 교통 불편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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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면접 1시간 봤을 뿐인데 800헤알 요구”…봉헤찌로 한인업소 대상 구직자 금품 요구 주의 요망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 지역의 식당과 마트 등을 돌아다니며 구직활동을 벌이는 한 현지인 남성이 면접을 진행한 한인 업주에게 터무니 없는 금전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봉헤찌로에서 마트를 운영하는 한 한인 업주는 최근 자신의 사업장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간 현지인 남성을 채용 면접을 위해 오전 시간에 다시 불렀다. 업주는 약 1시간 동안 면접을 진행한 뒤 해당 남성에게 정식 직원 등록 절차를 마친 후 채용 여부를 확정하겠다는 취지로 안내하고 귀가시
인기기사“줄기세포 원정 시술 시대 바뀌나?”...셀뱅크, 파라과이에 배양 시설 구축
줄기세포 관련 시술을 위해 한국이나 일본, 미국, 유럽 등 먼 해외까지 이동해야 했던 중남미 한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마련됐다. 셀뱅크(Cell Bank·회장 김성균)는 파라과이 동부 국경도시 시우다드 델 에스테(Ciudad del Este)의 쇼핑 파리스(Shopping Paris) 4층에 한국형 줄기세포 배양시설을 마련하고 현지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한국에서 20년 이상 연구·개발해 온 개인별 천연 밀폐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셀뱅크는 해당 기술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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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봉헤찌로 지역 치안 관계자들과 만나 대형 화물차의 장시간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지난 8월 27일 봉헤찌로에서 열린 CONSEG Bom Retiro(봉헤찌로 치안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지역 치안과 교통, 환경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해 지역 경찰 관계자와 CONSEG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의류협회(ABIV) Cinthia Kim 회장도 참석해 지역 환경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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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에 진출한 한국 토종 프랜차이즈 ‘와커치킨’이 기존 한식당과 차별화된 매장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식 치킨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홀 인력을 줄이고 고객이 직접 주문한 음식을 받아가는 셀프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효율성과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브라질 외식업계의 고질적인 어려움으로 꼽히는 인건비 부담과 복잡한 개별 계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한인 외식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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