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캄부시 상업용 창고서 대형 화재…건물 일부 붕괴
소방차 13대 출동해 진화 작업…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조회수 50회를 넘은 기사 중 많이 읽힌 순서입니다.
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상파울루 경찰, 오토바이 150대 투입 ‘BRAvO’ 출범…소총 무장 경찰도 배치
브라질 상파울루주 군경(PM)이 휴대전화 강·절도와 오토바이를 이용한 범죄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오토바이 150대를 동원하는 새로운 기동순찰 조직 ‘BRAvO’를 본격 가동했다. 상파울루주 정부는 22일 ‘신속작전대응대대(Batalhão de Resposta Avançada Operacional·BRAvO)’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경찰관 250명과 오토바이 150대가 투입되며, 일부 작전에서는 오토바이 한 대에 경찰관 2명이 탑승하고 뒤에 탄 경찰관이 소총 등 장총을 휴대할 수 있다. BRAvO는 범죄 신고 자
연관 태그뉴욕처럼 만들겠다더니…상파울루 ‘타임스퀘어’ 좌초 위기
\브라질 상파울루 도심을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처럼 대형 LED 전광판 거리로 탈바꿈시키려던 상파울루시의 ‘불러바르 상조앙(Boulevard São João)’ 프로젝트가 법원에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상파울루주 법원(TJ-SP)은 21일 상파울루시가 제기한 항소를 만장일치로 기각하고, 지난 5월 27일부터 내려진 사업 중단 결정을 유지했다. 이로써 히카르두 누네스 시장 행정부는 지난 6월에 이어 이번에도 사업 재개를 위한 법적 시도에서 원하는 결정을 얻지 못했다. 법원은 이피랑가 대로(Avenida Ipiranga)와 상조앙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