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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물품을 후원한 오뚜기슈퍼와 EXI BRASIL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최근 하윤상 오뚜기슈퍼 대표와 Igor Costa EXI BRASIL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국문화의 날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 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오뚜기슈퍼는 지난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을 위해 행사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봉봉주스 3,600개를 기부했다. EXI BRASIL 역시 약 4만 헤알 상당의 다

브라질 한인사회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다시 한번 이어졌다.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9월 5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가 후원한 쌀과 라면을 사전 신청한 한인 101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안디옥교회가 지난 7월 22일 한인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한인회에 기탁한 5kg 쌀 400포와 라면 1,400개를 전달하기 위한 2차 나눔으로 진행됐다. 앞서, 한인회는 지난 8월 1일 진행한 1차 나눔에서 99가정에 쌀과 라면을 전달한 바 있다. 이어 이번

브라질 상파울루 브라스(Brás) 지역의 한국공원(Praça República da Coreia)을 한국문화와 관광,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브라질한인회와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이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회장 Lauro Pimenta)는 지난 9월 4일 오후 1시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와 브라질한인회 김범진 회장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브라스 한국공원의 환경 정비와 문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방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봉헤찌로 지역 치안 관계자들과 만나 대형 화물차의 장시간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지난 8월 27일 봉헤찌로에서 열린 CONSEG Bom Retiro(봉헤찌로 치안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지역 치안과 교통, 환경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해 지역 경찰 관계자와 CONSEG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의류협회(ABIV) Cinthia Kim 회장도 참석해 지역 환경 개선을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가정을 대상으로 ‘2차 쌀·라면 나눔’을 실시한다. 이번 나눔은 앞서 진행된 1차 지원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한인회는 선착순 101가정을 선정해 가정당 5kg 쌀 2포와 라면 7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1차 나눔에서는 총 99가정이 지원을 받았다. 이에 따라 1·2차를 합하면 총 200가정이 쌀과 라면을 지원 받게 된다. 경제적 어려움 겪는 한인 가정 대상 지원 대상은 현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의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스 광장에서 개최한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최 측인 브라질한인회 추산에 따르면 이틀간 약 10만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전통공연과 K팝 콘서트, 한식·한복 체험은 물론 한국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유학박람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면서 광장과 인근 문화시설은 한국문화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붐볐다. 2006년 시작된 ‘한국문화의 날’은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올해로 19회째 열린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관계자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한인사회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만찬은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 총영사 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채진원 총영사를 비롯해 김범진 한인회장, 제갈영철 이사, 박대근 재산관리위원장, 최용준 정관개정위원장, 이정화·최윤영·박주성·홍보미 부회장, 이문희 문화부장이 참석했다. 총영사관에서는 김인호 경찰영사와 양혁주 영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 봉헤찌로에서 열린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10시 상파울루 봉헤찌로의 오스왈드 지 안드라지 문화단지(Complexo Cultural Oswald de Andrade)에서 경축식을 열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일제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국권과 자유를 되찾은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단순히 해방의 기쁨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나라를 되찾기 위해 국내외에서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자유와 주권의 소중함을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쌀과 라면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인회는 지난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한인회관에서 사전 신청한 99가정을 대상으로 5kg 쌀 2포와 라면 7개씩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안디옥교회가 지난 7월 한인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한 5kg 쌀 400포와 라면 1,400개를 활용해 마련됐다. 당일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신청자들에게는 별도로 연락해 8월 3일 추가 배부를 진행하며 모든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