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 한국문화의 날 후원업체에 오뚜기슈퍼 등에 감사패 전달
판매 수익 행사 운영 재원으로 활용…한인회 “재정 부담 덜어준 소중한 후원”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50만 헤알 소송에 운영비 부담까지”…한인 어르신 15명의 보금자리 '흔들'
브라질 한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비영리 복지시설 '작은예수회'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한인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한인 어르신 15명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예수회는 최근 전직 직원과의 약 50만 헤알 규모의 법적 소송에 직면한 데다, 현지 법적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간호 및 돌봄 인력 확충으로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면서 전체 직원이 21명으로 늘어나 인건비 부담이 시설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인기기사[실시간] 개표 90%…룰라 51.56%, 보우소나루와 격차 345만 표로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25일(일) 오후 7시 50분(브라질리아 시간)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15%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10%(960만6,771표)**를 기록했으며, **룰라 후보는 49.90%(956만9,996표)**를 얻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불과 3만6,775표, 득표율 격차는 0.20%포인트로 초접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한인회, 생활고 겪는 한인 위해 추가 지원…선착순 101가정에 쌀·라면 지원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가정을 대상으로 ‘2차 쌀·라면 나눔’을 실시한다. 이번 나눔은 앞서 진행된 1차 지원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한인회는 선착순 101가정을 선정해 가정당 5kg 쌀 2포와 라면 7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1차 나눔에서는 총 99가정이 지원을 받았다. 이에 따라 1·2차를 합하면 총 200가정이 쌀과 라면을 지원 받게 된다. 경제적 어려움 겪는 한인 가정 대상 지원 대상은 현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연관 태그한인회, “대형 화물차가 도로 막는다”…봉헤찌로 상인·방문객 교통 불편 개선 요청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봉헤찌로 지역 치안 관계자들과 만나 대형 화물차의 장시간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지난 8월 27일 봉헤찌로에서 열린 CONSEG Bom Retiro(봉헤찌로 치안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지역 치안과 교통, 환경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해 지역 경찰 관계자와 CONSEG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의류협회(ABIV) Cinthia Kim 회장도 참석해 지역 환경 개선을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