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 성공사례 ‘브라스 한국공원’…이번엔 관광명소화 나선다
민관협력 성공사례로 자리 잡은 한국공원…지역 상권과 연계해 새로운 도약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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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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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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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관계자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한인사회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만찬은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 총영사 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채진원 총영사를 비롯해 김범진 한인회장, 제갈영철 이사, 박대근 재산관리위원장, 최용준 정관개정위원장, 이정화·최윤영·박주성·홍보미 부회장, 이문희 문화부장이 참석했다. 총영사관에서는 김인호 경찰영사와 양혁주 영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 봉헤찌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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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인사회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다시 한번 이어졌다.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9월 5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가 후원한 쌀과 라면을 사전 신청한 한인 101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안디옥교회가 지난 7월 22일 한인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한인회에 기탁한 5kg 쌀 400포와 라면 1,400개를 전달하기 위한 2차 나눔으로 진행됐다. 앞서, 한인회는 지난 8월 1일 진행한 1차 나눔에서 99가정에 쌀과 라면을 전달한 바 있다. 이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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