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와 상파울루시경의 특별한 우정…친선 축구로 치안 협력 강화
11월 13일 친선 축구·모범 시경 대원 감사장 전달·슈하스코 간담회 마련...한인회 주최·16개 한인단체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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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광역권 오자스쿠(Osasco)에서 78세 노인을 폭행한 피의자로 지목된 40대 한인 김모 씨가 과거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에서 재활용품 수거업자를 석궁으로 살해해 징역 14년을 선고받은 인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브라질 언론 UOL은 11월 2일(월) 보도를 통해 최근 노인 폭행 사건의 피의자로 지목된 김 씨가 2016년 봉헤찌로에서 발생한 석궁 살인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폭행 장면은 인근 주민이 촬영한 영상에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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