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 한인회관·노인회관 매각 추진…21일까지 추가 매입 제안 공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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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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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한노인회(회장 조복자)가 제30회 노인의 날 및 브라질 대한노인회 창립 48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랜 세월 브라질 한인사회의 뿌리를 내리고 발전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자리였다. 기념행사는 지난 10월 2일(금) 오후 2시 상파울루 동양선교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행사 시작 전부터 회원들과 교포 어르신들이 속속 행사장을 찾으면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고,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의 안부를 묻는 목소리와 웃음으로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복자 브라질 대한노인회장,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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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물품을 후원한 오뚜기슈퍼와 EXI BRASIL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최근 하윤상 오뚜기슈퍼 대표와 Igor Costa EXI BRASIL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국문화의 날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 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오뚜기슈퍼는 지난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을 위해 행사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봉봉주스 3,600개를 기부했다. EXI BRASIL 역시 약 4만 헤알 상당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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