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진원 총영사, 브라질한인회 관계자 관저 초청 만찬…동포사회 현안 논의
제20회 한국문화의 날·서울-상파울루 자매결연 50주년 기념사업 등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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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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