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생활고 겪는 한인 위해 추가 지원…선착순 101가정에 쌀·라면 지원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접수…왓츠앱·카카오톡으로 선착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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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 · 한인뉴스채진원 총영사, 브라질한인회 관계자 관저 초청 만찬…동포사회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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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한인회, “대형 화물차가 도로 막는다”…봉헤찌로 상인·방문객 교통 불편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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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와커치킨’, 상파울루 봉헤찌로서 새로운 외식업 모델 제시 눈길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에 진출한 한국 토종 프랜차이즈 ‘와커치킨’이 기존 한식당과 차별화된 매장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식 치킨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홀 인력을 줄이고 고객이 직접 주문한 음식을 받아가는 셀프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효율성과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브라질 외식업계의 고질적인 어려움으로 꼽히는 인건비 부담과 복잡한 개별 계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한인 외식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
인기기사“보석 500만 헤알 훔치고 샴페인까지”…상파울루 고급 보석상 턴 간 큰 도둑들
브라질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고급 쇼핑거리인 오스카 프레이리(Rua Oscar Freire)에서 약 500만 헤알(R$ 5 milhões) 상당의 보석을 훔친 절도범들이 범행 도중 샴페인까지 마신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범인들은 인근 공사 중인 건물에 침입한 뒤 여러 상점의 벽을 뚫고 보석상까지 이동하는 치밀한 수법을 사용했으며, 약 18시간 동안 건물 내부에 머물면서도 주변의 의심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매체 G1과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1일(일)부터 12일(월) 새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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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물품을 후원한 오뚜기슈퍼와 EXI BRASIL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최근 하윤상 오뚜기슈퍼 대표와 Igor Costa EXI BRASIL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국문화의 날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 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오뚜기슈퍼는 지난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을 위해 행사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봉봉주스 3,600개를 기부했다. EXI BRASIL 역시 약 4만 헤알 상당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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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인사회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다시 한번 이어졌다.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9월 5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가 후원한 쌀과 라면을 사전 신청한 한인 101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안디옥교회가 지난 7월 22일 한인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한인회에 기탁한 5kg 쌀 400포와 라면 1,400개를 전달하기 위한 2차 나눔으로 진행됐다. 앞서, 한인회는 지난 8월 1일 진행한 1차 나눔에서 99가정에 쌀과 라면을 전달한 바 있다. 이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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