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생활고 겪는 한인 위해 추가 지원…선착순 101가정에 쌀·라면 지원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접수…왓츠앱·카카오톡으로 선착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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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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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봉헤찌로 지역 치안 관계자들과 만나 대형 화물차의 장시간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지난 8월 27일 봉헤찌로에서 열린 CONSEG Bom Retiro(봉헤찌로 치안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지역 치안과 교통, 환경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해 지역 경찰 관계자와 CONSEG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의류협회(ABIV) Cinthia Kim 회장도 참석해 지역 환경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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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관계자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한인사회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만찬은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 총영사 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채진원 총영사를 비롯해 김범진 한인회장, 제갈영철 이사, 박대근 재산관리위원장, 최용준 정관개정위원장, 이정화·최윤영·박주성·홍보미 부회장, 이문희 문화부장이 참석했다. 총영사관에서는 김인호 경찰영사와 양혁주 영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 봉헤찌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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