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온다”…상파울루 이번 주 추가 강우 예보
상파울루주 곳곳 침수·나무 쓰러짐 피해…28일부터 비구름 다시 확대 전망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브라질판 런닝맨 떴다!” 한인계 인플루언서 7명 뭉쳐 만든 유튜브 예능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한인계 및 아시아계 크리에이터 7명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GOBLINS(고블린스)’가 공개된 4개 에피소드에서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을 연상시키는 단체 미션과 경쟁, 심리전 등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이른바 ‘브라질판 런닝맨’으로 불리며 새로운 형태의 현지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6일 첫선을 보인 GOBLINS는 앨런 전(Allan Jeon), 라파 청(Rapha Chung)
인기기사[실시간] 개표 90%…룰라 51.56%, 보우소나루와 격차 345만 표로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25일(일) 오후 7시 50분(브라질리아 시간)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15%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10%(960만6,771표)**를 기록했으며, **룰라 후보는 49.90%(956만9,996표)**를 얻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불과 3만6,775표, 득표율 격차는 0.20%포인트로 초접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상파울루 전역 24일까지 폭우 경계령…천둥·번개·강풍 동반한 집중호우 예보
브라질 상파울루주 전역에 오는 24일(토)까지 강한 비와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주 정부가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Folha de S.Paulo)의 22일(목) 보도에 따르면, 상파울루주 민방위청(Defesa Civil)은 21일(수) 특별 기상정보를 발표하고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주 전체를 강우 주의 상태(Estado de Atenção)로 지정했다. 이번 경보는 엘니뇨(El Niño) 현상과 관련된 기상 시스템의 영향으로 대기 불안정이 심화되면서 상파울루 곳곳에 중
연관 태그이번 주말, 상파울루 등 브라질 남동부 강풍 비상…최대 시속 100km 돌풍 예보
이번 주말 브라질 남동부 지역에 최대 시속 100km에 달하는 강한 돌풍이 예보되면서 기상 당국이 강풍 경보를 확대했다. 특히 상파울루 광역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는 두 번째로 높은 단계인 ‘주황색 경보’가 내려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브라질 국립기상연구소(INMET)는 오는 21일 금요일을 대상으로 강풍(Vendaval)과 관련한 경보 2건을 추가로 발령하고 영향 지역을 확대하는 한편 일부 남동부 지역의 위험 수준을 상향했다. 이 가운데 주황색(Perigo·위험) 경보는 리우데자네이루주와 상파울루주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