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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쓰러짐·지붕 파손 등 피해 우려…“나무 아래 피하고 안전한 실내 머물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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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태그상파울루시에 한파가 찾아오면서 11일(화)에는 흐린 날씨와 함께 가랑비가 내리고 기온도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인 13일(목)에는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이번 주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업체 클리마템포(Climatempo)에 따르면 화요일 최저기온은 12도, 최고기온은 15도에 머물며 체감온도는 10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남동풍이 시속 11km로 불고 순간 최대풍속은 시속 32km에 이를 전망이다. 낮과 밤 모두 가랑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지만 많은 비는 예상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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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세청(Receita Federal)이 인공지능(AI)을 세무조사와 납세자 데이터 분석에 본격 활용하면서 개인과 기업에 대한 세무 감시가 한층 정교해지고 있다. 제공된 내용에 따르면 브라질 국세청은 지난 2월부터 AI를 일상적인 세무 행정에 활용하고 있다. AI가 직접 탈세 여부를 최종 판단하는 방식이 아니라 방대한 납세 정보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찾아내고 세무공무원의 조사 대상을 보다 신속하게 선별하는 방식이다. 특히 기존에 각각 관리되던 은행 금융정보, 소득세 신고자료, 기업이 발행한 세금계산서 및 영수증, 부동산 등 재
댓글 12023년 브라질 서퍼 이탈루 페헤이라(Ítalo Ferreira)와 개기일식을 함께 담은 사진으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브라질 사진작가 마르셀루 마라그니(Marcelo Maragni)가 이번에는 스페인에서 또 하나의 인상적인 개기일식 사진을 촬영해 주목받고 있다. 마라그니는 지난 12일 스페인에서 관측된 개기일식 당시 스페인 모터사이클 선수 에드가르 카네트(Edgar Canet)가 오토바이를 들어 올리는 순간과 태양을 한 화면에 담는 데 성공했다. 사진은 개기일식과 부분일식 장면 모두에서 촬영됐다. 그는 "2023년 이탈루
댓글 1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이 외교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성과 우수사례 공모전' 에서 적극행정 부문과 정부혁신 부문에서 나란히 우수상을 수상 하며 재외국민 보호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단일 재외공관이 두 부문에서 동시에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3시간 만에 2억6천만 원 재산 회수…53년 만의 귀국까지 지원 적극행정 부문 우수사례는 브라질에서 홀로 생활하던 고령의 무연고 동포를 구조한 사례다. 당시 피해자는 집주인과 변호사, 은행 관계자 등이 연루된 조직적인 범죄
댓글 1"용기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두려워도 행동하는 것, 그것이 바로 '깡'입니다." 상파울루의 대표 제과 브랜드 '바이 김 콘페이타리아(By Kim Confeitaria)'를 이끌고 있는 베로니카 김 대표가 자신의 실패와 도전, 그리고 성공 스토리를 브라질 한인 청소년들에게 전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한브장학회(회장 김순준)는 지난 8월 4일 오후, 상파울루 봉헤찌로 한인타운 K-스퀘어 루프탑에서 2026년 3분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채진원 주상파울루총영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