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일) 20시 06분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25%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51%(1,571만6,679표)를 기록했으며, 룰라 후보는 49.49%(1,539만9,270표)를 얻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31만7,409표, 득표율 격차는 1.02%포인트로 나타났다.
앞서 개표율 15% 당시 보우소나루 후보가 50.10%, 룰라 후보가 49.90%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보우소나루 후보의 우세 폭이 확대된 것이다.
브라질 대선 개표 33%…보우소나루 선두 유지, 룰라와 격차 소폭 축소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가 룰라(Lula) 현 대통령을 앞서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5일(일) 20시 14분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33%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37%(2,072만3,280표), 룰라 후보는 49.63%(2,041만8,422표)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30만4,858표, 득표율 격차는 0.74%포인트로 나타났다.
앞서 개표율 25% 당시 1.02%포인트였던 격차가 0.74%포인트로 줄어들면서 접전 양상이 이어졌다. 한편 무효표는 127만7,767표로 집계됐다.
개표 42%…보우소나루 50.17%, 룰라 맹추격에 격차 급감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룰라(Lula) 현 대통령의 추격으로 득표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25일(일) 20시 21분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42%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17%(2,571만1,827표), 룰라 후보는 49.83%(2,553만5,830표)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불과 17만5,997표, 득표율 격차는 0.34%포인트로 나타났다.
앞서 개표율 33% 당시 30만4,858표였던 격차가 약 12만9천 표 줄어들면서 선거 결과는 더욱 예측하기 어려운 초접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한편 무효표는 160만3,542표로 집계됐다.
개표 47%…룰라, 보우소나루에 극적인 재역전!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를 다시 앞서며 선두를 탈환했다.
25일(일) 20시 27분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47% 기준 룰라 후보는 2,911만3,936표, 보우소나루 후보는 2,910만9,236표를 기록했다.
두 후보 모두 득표율이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50.00%로 표시됐지만, 실제 득표수에서는 룰라 후보가 단 4,700표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개표율 42% 당시 보우소나루 후보가 약 17만6천 표 앞섰으나, 개표가 진행되면서 룰라 후보가 격차를 좁힌 끝에 역전에 성공했다. 한편 무효표는 183만1,690표로 집계됐다.
개표 54%…룰라 50.27%, 보우소나루와 격차 35만 표 이상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와의 득표 격차를 확대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5일(일) 20시 35분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54% 기준 룰라 후보는 50.27%(3,343만5,475표), 보우소나루 후보는 49.73%(3,307만8,744표)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35만6,731표, 득표율 격차는 0.54%포인트로 나타났다.
앞서 개표율 47% 당시 룰라 후보가 불과 4,700표 차이로 역전한 이후, 개표가 진행되면서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이다. 한편 무효표는 210만9,927표로 집계됐다.
개표 65%…룰라 50.72%, 보우소나루와 격차 114만 표로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65%까지 진행된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5일(일) 20시 42분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룰라 후보는 50.72%(4,057만412표), 보우소나루 후보는 49.28%(3,942만6,157표)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114만4,255표, 득표율 격차는 1.44%포인트로 확대됐다.
앞서 개표율 54% 당시 35만6,731표였던 격차가 약 79만 표 더 벌어지면서 룰라 후보의 우세가 뚜렷해지는 양상을 보였다. 한편 무효표는 257만1,047표로 집계됐다.
개표 70%…룰라 50.92%, 보우소나루와 격차 158만 표로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70%까지 진행된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를 앞서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5일(일) 로이터(Reuters)가 브라질 연방선거법원(TSE) 자료를 바탕으로 제공한 예비 개표 현황에 따르면 룰라 후보는 50.92%(4,397만1,316표), 보우소나루 후보는 49.08%(4,238만7,500표)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158만3,816표, 득표율 격차는 1.84%포인트로 나타났다. 앞서 개표율 65% 당시 114만4,255표였던 격차가 약 44만 표 더 벌어졌다.
룰라 후보는 개표율 47% 당시 보우소나루 후보를 4,700표 차이로 역전한 이후 선두를 유지하며 득표 격차를 확대했다. 한편 무효표는 279만2,889표로 집계됐다.
개표 80%…룰라 51.25%, 보우소나루와 격차 246만 표로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80%까지 진행된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와의 득표 격차를 확대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5일(일) 20시 55분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룰라 후보는 51.25%(5,042만2,675표), 보우소나루 후보는 48.75%(4,796만336표)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246만2,339표, 득표율 격차는 2.50%포인트로 나타났다. 앞서 개표율 70% 당시 158만3,816표였던 격차가 약 88만 표 더 벌어졌다.
룰라 후보는 개표율 47% 당시 보우소나루 후보를 4,700표 차이로 역전한 이후, 개표가 진행될수록 득표 격차를 확대했다. 한편 무효표는 321만8,918표로 집계됐다.
개표 90%…룰라 51.56%, 보우소나루와 격차 345만 표로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90%까지 진행된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와의 득표 격차를 더욱 확대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5일(일) 21시 03분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룰라 후보는 51.56%(5,720만6,365표), 보우소나루 후보는 48.44%(5,375만4,103표)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345만2,262표, 득표율 격차는 3.12%포인트로 나타났다. 앞서 개표율 80% 당시 246만2,339표였던 격차가 약 99만 표 더 벌어진 것이다. 룰라 후보는 개표율 47% 당시 보우소나루 후보를 4,700표 차이로 역전한 이후 개표가 진행될수록 득표 격차를 확대했다. 한편 무효표는 367만5,841표로 집계됐다.
브라질 대통령 당선 확정 과정은 어떻게?
브라질 대통령 선거는 국민 직접투표로 진행되며, 유효투표의 50%를 초과한 후보가 당선된다.
1. 1차 투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이 결선투표에 진출한다.
2. 결선투표: 두 후보 중 유효투표를 더 많이 얻은 후보가 승리한다.
3. 개표 진행: 개표 도중 50%를 넘더라도 당선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4. 당선 확정: 남은 표를 모두 계산해도 역전이 불가능해지면 개표율 100% 이전에도 당선이 확실해질 수 있다.
5. 공식 발표: 브라질 연방선거법원(TSE)이 선거 결과를 공식 발표하고 당선인을 인증한다.
차기 대통령의 취임일은 2027년 1월 5일이며, 임기는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