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1시간 봤을 뿐인데 800헤알 요구”…봉헤찌로 한인업소 대상 구직자 금품 요구 주위 요망
식당·마트 돌며 이력서 제출한 장신의 현지인 남성…면접 후 변호사 언급하며 금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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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인타운 소재 한 매장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인물들이 철문을 뜯고 내부로 침입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 일부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이번 침입이 단순히 매장 내부의 물건이나 금품을 훔치기 위한 절도 목적만은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 이유로 주민들은 해당 매장이 최근까지 이미 폐업 상태였다는 점을 들었다. 장기간 영업을 하지 않은 매장인 만큼 내부에 현금이나 판매 물품 등 절도의 대상이 될 만한 물건이 많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또 다른 주민은 침입자들이 매장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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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봉헤찌로 지역 치안 관계자들과 만나 대형 화물차의 장시간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지난 8월 27일 봉헤찌로에서 열린 CONSEG Bom Retiro(봉헤찌로 치안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지역 치안과 교통, 환경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해 지역 경찰 관계자와 CONSEG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의류협회(ABIV) Cinthia Kim 회장도 참석해 지역 환경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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