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한글학교, 2026년 2학기 개학…신입생·편입생 모집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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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대전교육청-상파울루한국교육원, 국제교육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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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 · 한인뉴스81년 전 광복의 감격 다시 한번…상파울루서 “대한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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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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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의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스 광장에서 개최한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최 측인 브라질한인회 추산에 따르면 이틀간 약 10만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전통공연과 K팝 콘서트, 한식·한복 체험은 물론 한국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유학박람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면서 광장과 인근 문화시설은 한국문화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붐볐다. 2006년 시작된 ‘한국문화의 날’은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올해로 19회째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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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봉헤찌로 한인타운 입구에 설치된 한인사회 상징물 ‘우리(URI)’의 안내판과 바닥 석판이 새롭게 정비됐다. 장기간 햇빛과 비에 노출돼 변색되고 훼손된 시설물을 재제작하면서 브라질 한인이민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이 다시 모습을 갖추게 됐다. 19일 오전 11시 봉헤찌로 쁘라치스 코레이아(Prates Correia) 사거리의 ‘우리’ 앞에서는 새 안내판과 바닥 석판 설치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기존 안내판은 오랜 기간 강한 햇빛과 비에 노출되면서 변색돼 내용을 알아보기 어려웠으며, 작품 설명과 후원자 명단 등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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