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신작 ‘군체’ 10월 15일 브라질 전국 개봉…현지 팬들 ‘들썩’
지창욱·전지현·구교환·신현빈 출연…브라질 지창욱 팬들 사이서 개봉 소식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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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일반 승용차 운전면허인 CNH B등급(Categoria B) 소지자가 운전할 수 있는 일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중량 제한이 최대 4,250kg으로 확대됐다. 지난 14일 제정된 법률 제15.503/2026호(Lei nº 15.503/2026)는 브라질 교통법(CTB) 제143조에 새로운 조항을 추가해 B등급 운전면허 소지자가 차량총중량(PBT·Peso Bruto Total) 4,250kg 이하의 전기차 또는 전기 구동이 주된 하이브리드 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B등급 면허의 일반적인 차량총중량 제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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