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신작 ‘군체’ 10월 15일 브라질 전국 개봉…현지 팬들 ‘들썩’
지창욱·전지현·구교환·신현빈 출연…브라질 지창욱 팬들 사이서 개봉 소식 큰 관심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 브라질NCT 127 컴백에 브라질도 들썩…서울 콘서트 브라질 영화관서 ‘라이브’로 즐긴다
- · 한인뉴스한국 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브라질 대형 스크린에서 만난다
- · 한인뉴스한국서 500만 관객 돌파한 가족 코미디…브라질 관객 만난다
- 현재 기사연상호 신작 ‘군체’ 10월 15일 브라질 전국 개봉…현지 팬들 ‘들썩’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브라질 동포 손시종 씨, 한국 시장가요제서 ‘뜨거운 안녕’ 열창…최우수상 수상 쾌거
브라질 한인사회에서 문화행사와 기업 활동을 이어온 손시종 씨가 한국에서 열린 가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오는 11월 3일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라질한인회가 주최하는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서 준비위원장을 역임한 손 씨는 현재 의류업체 탈리타 쿠메(Talita Kume)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브라질 동포다. 손 씨는 오는 11월 3일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관련 KBS 전국노래자랑에 브라질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기 위해 한국으로 출국했다. 손 씨는 전국노래자랑
인기기사BTS 공연에 상파울루 한인타운 '들썩'…전국서 몰려든 아미(ARMY)에 봉헤찌로 상권 특수
세계적인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브라질 상파울루 공연을 계기로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 지역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BTS의 공식 팬덤인 아미(ARMY)들이 공연 관람뿐 아니라 한국 음식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봉헤찌로를 찾으면서 한인업소는 물론 지역 내 다양한 상점들까지 공연 특수를 누리고 있다. BTS는 10월 28일(수)을 시작으로 30일(금)과 31일(토)까지 상파울루 모룸비스(MorumBIS) 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10년 기다린 나홍진 감독의 ‘호프’…브라질 평점 2.9점, 한인 관객도 ‘기대 이하’ 혹평”
나홍진 감독이 영화 ‘곡성’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인 신작 ‘호프(HOPE)’가 브라질 극장에서 상영 중인 가운데, 현지 관객들의 엇갈린 평가와 한인 관객의 솔직한 관람후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지난 8일 ‘Hope – O Primeiro Impacto’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으며, 황정민과 정호연, 조인성 등 한국 배우들과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 해외 배우들이 출연한 대작이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부문에도 진출했던 이 작품은 SF와 공포, 스릴러, 액션, 코미디를 결합한 영화로, 정체불명의 존
연관 태그상파울루 도심의 잊힌 보물…70년 넘게 잠든 영화관 다시 문 연다
브라질 상파울루 도심의 역사적 건축물인 마르티넬리 빌딩(Edifício Martinelli) 내부에 자리했던 전설적인 영화관 ‘시네 호자리우(Cine Rosário)’가 폐관 70여 년 만에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부활할 전망이다. 1929년 9월 문을 연 시네 호자리우는 당시 상파울루에서 가장 화려한 영화관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약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상영관으로, 20세기 초 상파울루 도심의 대표적인 문화·여가 명소였다. 그러나 1955년 영업을 종료한 이후 건물 내부가 여러 차례 개조되면서 영화관의 흔적은 오랫동안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