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브라질 상영…10월 1일 오후 7시 오프닝작 확정
개막 당일 다른 한국영화도 함께 소개 예정…전체 상영작·세부 일정 곧 공개

SPONSORED · AD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조회수 50회를 넘은 기사 중 많이 읽힌 순서입니다.
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한국 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브라질 대형 스크린에서 만난다
2026년 한국 극장가를 휩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브라질 극장의 대형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브라질에서 열리는 Korean Film Festival(KOFF·한국영화제)이 올해 포르탈레자를 시작으로 살바도르, 쿠리치바, 헤시피, 벨루오리존치, 상파울루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가운데, 한국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도 브라질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상파울루에서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영화제가 열릴 예정이어서 한국에서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현지 한인들에게도
연관 태그한인회, “대형 화물차가 도로 막는다”…봉헤찌로 상인·방문객 교통 불편 개선 요청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봉헤찌로 지역 치안 관계자들과 만나 대형 화물차의 장시간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지난 8월 27일 봉헤찌로에서 열린 CONSEG Bom Retiro(봉헤찌로 치안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지역 치안과 교통, 환경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해 지역 경찰 관계자와 CONSEG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의류협회(ABIV) Cinthia Kim 회장도 참석해 지역 환경 개선을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