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이 10헤알”…상파울루 ‘영화주간’ 10일 시작, IMAX·VIP관도 할인
주말에도 동일 가격 적용…IMAX·VIP 등 특별관도 일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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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NCT 127 컴백에 브라질도 들썩…서울 콘서트 브라질 영화관서 ‘라이브’로 즐긴다
- · 문화“한국 재즈와 브라질 재즈가 만난다”…韓 듀오 ‘Oldie But Goodie’, 9월 브라질 첫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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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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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브라질의 재즈가 음악을 통해 하나로 만난다. 한국의 재즈 듀오 ‘Oldie But Goodie’가 9월 브라질을 찾아 첫 브라질 투어에 나선다. 보컬리스트 정화(Junghwa)와 피아니스트 강한성(Hanseong Kang)으로 구성된 Oldie But Goodie는 상파울루와 피라시카바(Piracicaba)에서 브라질 음악가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한국과 브라질을 잇는 특별한 재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9월 10일 피라시카바…브라질 재즈밴드와 합동공연 피라시카바 공연은 9월 10일 오후 8시, Teatro Erot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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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기 K-팝 그룹 NCT 127의 서울 콘서트가 브라질 영화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배급사 트라팔가(Trafalgar)는 지난 20일 NCT 127의 공연 실황을 담은 ‘NCT 127 5TH TOUR ‘NEO CITY: SEOUL - THE REDLINE’ IN CINEMAS’를 브라질 영화관에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 상영은 오는 9월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NCT 127의 공연을 브라질 영화관에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브라질 팬들은 한국을 직접 방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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