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이 10헤알”…상파울루 ‘영화주간’ 10일 시작, IMAX·VIP관도 할인
주말에도 동일 가격 적용…IMAX·VIP 등 특별관도 일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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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NCT 127 컴백에 브라질도 들썩…서울 콘서트 브라질 영화관서 ‘라이브’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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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한국서 500만 관객 돌파한 가족 코미디…브라질 관객 만난다
- · 브라질연상호 신작 ‘군체’ 10월 15일 브라질 전국 개봉…현지 팬들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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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면접 1시간 봤을 뿐인데 800헤알 요구”…봉헤찌로 한인업소 대상 구직자 금품 요구 주의 요망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 지역의 식당과 마트 등을 돌아다니며 구직활동을 벌이는 한 현지인 남성이 면접을 진행한 한인 업주에게 터무니 없는 금전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봉헤찌로에서 마트를 운영하는 한 한인 업주는 최근 자신의 사업장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간 현지인 남성을 채용 면접을 위해 오전 시간에 다시 불렀다. 업주는 약 1시간 동안 면접을 진행한 뒤 해당 남성에게 정식 직원 등록 절차를 마친 후 채용 여부를 확정하겠다는 취지로 안내하고 귀가시
인기기사“보석 500만 헤알 훔치고 샴페인까지”…상파울루 고급 보석상 턴 간 큰 도둑들
브라질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고급 쇼핑거리인 오스카 프레이리(Rua Oscar Freire)에서 약 500만 헤알(R$ 5 milhões) 상당의 보석을 훔친 절도범들이 범행 도중 샴페인까지 마신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범인들은 인근 공사 중인 건물에 침입한 뒤 여러 상점의 벽을 뚫고 보석상까지 이동하는 치밀한 수법을 사용했으며, 약 18시간 동안 건물 내부에 머물면서도 주변의 의심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매체 G1과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1일(일)부터 12일(월) 새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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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브라질의 재즈가 음악을 통해 하나로 만난다. 한국의 재즈 듀오 ‘Oldie But Goodie’가 9월 브라질을 찾아 첫 브라질 투어에 나선다. 보컬리스트 정화(Junghwa)와 피아니스트 강한성(Hanseong Kang)으로 구성된 Oldie But Goodie는 상파울루와 피라시카바(Piracicaba)에서 브라질 음악가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한국과 브라질을 잇는 특별한 재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9월 10일 피라시카바…브라질 재즈밴드와 합동공연 피라시카바 공연은 9월 10일 오후 8시, Teatro Erot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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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도심의 역사적 건축물인 마르티넬리 빌딩(Edifício Martinelli) 내부에 자리했던 전설적인 영화관 ‘시네 호자리우(Cine Rosário)’가 폐관 70여 년 만에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부활할 전망이다. 1929년 9월 문을 연 시네 호자리우는 당시 상파울루에서 가장 화려한 영화관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약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상영관으로, 20세기 초 상파울루 도심의 대표적인 문화·여가 명소였다. 그러나 1955년 영업을 종료한 이후 건물 내부가 여러 차례 개조되면서 영화관의 흔적은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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