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동포 손시종 씨, 한국 시장가요제서 ‘뜨거운 안녕’ 열창…최우수상 수상 쾌거
전 한국문화의 날 준비위원장·Talita Kume 대표…11월 3일 함평 KBS 전국노래자랑 입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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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브라질판 런닝맨 떴다!” 한인계 인플루언서 7명 뭉쳐 만든 유튜브 예능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한인계 및 아시아계 크리에이터 7명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GOBLINS(고블린스)’가 공개된 4개 에피소드에서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을 연상시키는 단체 미션과 경쟁, 심리전 등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이른바 ‘브라질판 런닝맨’으로 불리며 새로운 형태의 현지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6일 첫선을 보인 GOBLINS는 앨런 전(Allan Jeon), 라파 청(Rapha Chung)
인기기사“50만 헤알 소송에 운영비 부담까지”…한인 어르신 15명의 보금자리 '흔들'
브라질 한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비영리 복지시설 '작은예수회'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한인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한인 어르신 15명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예수회는 최근 전직 직원과의 약 50만 헤알 규모의 법적 소송에 직면한 데다, 현지 법적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간호 및 돌봄 인력 확충으로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면서 전체 직원이 21명으로 늘어나 인건비 부담이 시설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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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 이하 총영사관)이 브라질 동포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재외동포청의 ‘동포청년 취업지원사업’을 안내하며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브라질을 비롯해 멕시코, 쿠바, 파라과이 등 중남미 지역과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총 12개국에서 온 동포청년들이 한국에서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받고 취업과 정착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재외동포청이 올해 처음 마련한 사업으로, 모국에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동포청년들에게 단순한 기술교육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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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가 25일(일) 실시되는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현 대통령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상원의원 가운데 누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되느냐에 따라 브라질 한인사회의 경제활동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두 후보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고 있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방향에서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룰라 후보는 정부 주도의 투자 확대와 서민 소득 증대,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무게를 두고 있는 반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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