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브라질 동포청년 대상 한국 취업지원사업 안내…“한국어부터 자격증·취업까지”
브라질·멕시코·쿠바·파라과이 등 중남미 청년도 대상…10개월간 집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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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상파울루 한인사회 생활 정보를 한곳에서 만납니다
- · 한인뉴스채진원 총영사, 브라질한인회 관계자 관저 초청 만찬…동포사회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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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면접 1시간 봤을 뿐인데 800헤알 요구”…봉헤찌로 한인업소 대상 구직자 금품 요구 주의 요망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 지역의 식당과 마트 등을 돌아다니며 구직활동을 벌이는 한 현지인 남성이 면접을 진행한 한인 업주에게 터무니 없는 금전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봉헤찌로에서 마트를 운영하는 한 한인 업주는 최근 자신의 사업장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간 현지인 남성을 채용 면접을 위해 오전 시간에 다시 불렀다. 업주는 약 1시간 동안 면접을 진행한 뒤 해당 남성에게 정식 직원 등록 절차를 마친 후 채용 여부를 확정하겠다는 취지로 안내하고 귀가시
인기기사“보석 500만 헤알 훔치고 샴페인까지”…상파울루 고급 보석상 턴 간 큰 도둑들
브라질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고급 쇼핑거리인 오스카 프레이리(Rua Oscar Freire)에서 약 500만 헤알(R$ 5 milhões) 상당의 보석을 훔친 절도범들이 범행 도중 샴페인까지 마신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범인들은 인근 공사 중인 건물에 침입한 뒤 여러 상점의 벽을 뚫고 보석상까지 이동하는 치밀한 수법을 사용했으며, 약 18시간 동안 건물 내부에 머물면서도 주변의 의심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매체 G1과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1일(일)부터 12일(월) 새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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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브라스(Brás) 지역의 한국공원(Praça República da Coreia)을 한국문화와 관광,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브라질한인회와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이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회장 Lauro Pimenta)는 지난 9월 4일 오후 1시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와 브라질한인회 김범진 회장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브라스 한국공원의 환경 정비와 문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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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세계적인 확산과 함께 해외에서 한국 기업의 브랜드와 상품을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매장 콘셉트를 모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상파울루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이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 운영과 관련한 내용을 한인사회에 안내했다. 지식재산처는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과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26년 7월 30일부터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해외에서 발견되는 가짜 K-브랜드 매장 간판이나 상품 등을 우리 국민이 직접 사진으로 촬영해 사진 업로드 방식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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