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정도일 줄이야”…아이폰 한 대로 비교한 한국·브라질 구매력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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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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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선거 1차 투표 결과가 나온 직후 브라질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쳤다. 미 달러화는 하루 만에 4% 이상 급락하며 8년여 만에 가장 큰 일일 하락폭을 기록한 반면, 브라질 증시의 대표 지수인 이보베스파(Ibovespa)는 7% 이상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5일 브라질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 거래일 대비 4.12% 하락한 1달러당 R$5.002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일 종가 R$5.2246과 비교하면 하루 만에 약 22센타보가 떨어진 셈이다. 장중에는 달러가 R$4.95선까지 떨어지며 5헤알 아래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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