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스 의류상가 붕괴, 중국계 여성 운영 매장으로 확인…소방안전검사도 미필
사고 발생 전 건물 균열 있었다는 증언도…추가 붕괴 위험에 구조작업 중단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차에 목발 닿았다고…” 40대 한인, 노인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브라질 상파울루 광역권 오자스쿠(Osasco)에서 78세 노인을 폭행한 피의자로 지목된 40대 한인 김모 씨가 과거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에서 재활용품 수거업자를 석궁으로 살해해 징역 14년을 선고받은 인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브라질 언론 UOL은 11월 2일(월) 보도를 통해 최근 노인 폭행 사건의 피의자로 지목된 김 씨가 2016년 봉헤찌로에서 발생한 석궁 살인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폭행 장면은 인근 주민이 촬영한 영상에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알려져
인기기사봉헤찌로 일대 상가 침입 절도 시도 잇따라…한인·현지인 업소 가리지 않아
최근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 일대에서 지렛대 등을 이용해 상가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내부에 침입해 절도를 시도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역 상인들에 따르면 최근 발생하는 침입 절도 시도는 한인 업소뿐 아니라 브라질 현지인이 운영하는 상가에서도 벌어지고 있어 특정 업종이나 국적을 가리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인들은 지렛대 등 도구를 이용해 출입문이나 철문을 강제로 열고 내부에 침입하려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사건은 실제 금품 절도로 이어지지 않고 미수에 그친 것으로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상파울루 브라스 지역 4층 의류상가 건물 붕괴…소방대 긴급 구조
브라질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의류 상권인 브라스(Brás) 지역에서 4층짜리 상업용 건물이 붕괴해 20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6일(금) 오후 6시 30분경 상파울루 중심부 브라스 지역의 마리아 조아키나 거리(Rua Maria Joaquina)에서 발생했다. 붕괴된 건물에는 의류 판매업체가 입주해 있었으며, 사고 당시 건물 내부에 여러 사람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경찰과 소방대가 현장에 긴급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였으며, 소방대원 50여 명과 구조 차량 17대가 투입됐다. 현지 보도에
연관 태그어린이들 사이 유행하는 ‘말랑이 장난감’ 안전 비상…미국서 3만7천 개 리콜, 브라질 무허가 제품 유통 우려
최근 브라질 어린이들은 물론 한인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일명 '말랑이 장난감(Squishy)'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학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어린이들이 손으로 누르거나 주무르며 가지고 노는 일부 스퀴시 장난감에서 심각한 삼킴 위험이 확인돼 약 3만7천 개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장난감 수입·유통업체 ABC Trading이 판매한 'Squishy Dumpling'과 'Crazy Squib Ball' 등 2종이다. 이들 제품은 반투명한 재질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