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 메고 동네 걸으면 돈 번다?”…미국 일부 지도 데이터 수집 일자리 시급 20~31달러
애플의 독특한 지도 제작 방식에 관심…브라질에서도 곧 도입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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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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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경기 둔화와 높은 금리, 임대료와 인건비 등 각종 운영비 부담이 외식업계를 압박하는 가운데, 매장 내 홀 영업을 줄이거나 아예 없애고 배달 전문점으로 운영하는 식당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상파울루에서는 최근 다크키친(Dark Kitchen)으로 불리는 배달 전문 주방이 외식업계의 새로운 운영 방식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 전국레스토랑협회(ANR)는 최근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확산과 소비습관 변화가 식당 운영뿐 아니라 매장이 도시 공간을 사용하는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크키친은 기본적으로 고객이 매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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