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오케스트라로 부활한다…상파울루서 무료 헌정공연
전석 무료…마이클 잭슨 팬들에게는 놓치기 아까운 ‘잊지 못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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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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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다섯 살 소년이 자신을 밀었다며 ‘삼촌’을 경찰에 신고했는데, 정작 현장에 불려온 삼촌 역시 같은 다섯 살 어린이로 밝혀진 사연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은 브라질 고이아스(Goiás)주 세나도르 카네두(Senador Canedo)에서 경찰이 참여하는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Segurarte’ 행사 도중 벌어졌다. 행사에 참가하고 있던 가브리엘 카르발류(Gabriel Carvalho·5)는 군경(Polícia Militar) 소속 기예르미 톨레두(Guilherme Toledo) 대원에게 다가가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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