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소고기 농가들, 한국 시장 개방에 열광"
이재명 대통령 방문 뒤에 열린 브라질 '육류 컨퍼런스'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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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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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에서 주말 밤늦게까지 일하거나 공연·문화행사를 즐기는 시민들의 귀가가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상파울루 메트로(Metrô de São Paulo)는 현재 시범 운영 중인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심야 24시간 연속 운행을 2027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24시간 운행 대상은 1호선 아줄(Linha 1-Azul), 2호선 베르지(Linha 2-Verde), 3호선 베르멜랴(Linha 3-Vermelha), 15호선 프라타(Linha 15-Prata) 등 상파울루 메트로가 직접 운영하는 4개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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