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독립기념일, 상파울루 차량 5부제 중단…“7일에는 번호판 1·2 차량도 운행 가능”
버스전용차로도 일반 차량에 개방…Zona Azul은 현장 표지판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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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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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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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에서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에 들어가 영화를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이색 영화제가 열린다. 상파울루 Sesc Vila Mariana는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PisCine – Festival de Cinema na Piscina(수영장 영화제)’를 개최한다. 일반 영화관 의자에 앉아 스크린을 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수영장에서 물놀이 분위기를 즐기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주말과 휴일을 맞아 아이들과 어디를 갈지 고민하는 가정이라면 가족이 함께 영화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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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형 유통기업 Magazine Luiza(Magalu)가 음식배달 시장에 뛰어들면서 브라질 외식업계는 물론 배달앱을 주요 판매채널로 이용하는 일부 한인 소상공인들에게도 관심을 끌 만한 소식이 되고 있다. Magalu의 목표는 단순히 음식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음식배달을 통해 소비자들이 Magalu 앱을 일상적으로 자주 이용하도록 만드는 ‘구매 빈도(recorrência)’ 전략이 핵심이다.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전통적인 유통업 고객은 연간 약 3차례 구매하는 데 비해 음식배달 고객은 한 달 평균 약 3.5차례 주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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