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 제48회 노인의 날 맞아 ‘추석 효도잔치’ 개최
동포 어르신 350명 초청…축하공연·간식·기념품 마련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50만 헤알 소송에 운영비 부담까지”…한인 어르신 15명의 보금자리 '흔들'
브라질 한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비영리 복지시설 '작은예수회'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한인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한인 어르신 15명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예수회는 최근 전직 직원과의 약 50만 헤알 규모의 법적 소송에 직면한 데다, 현지 법적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간호 및 돌봄 인력 확충으로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면서 전체 직원이 21명으로 늘어나 인건비 부담이 시설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인기기사[실시간] 개표 90%…룰라 51.56%, 보우소나루와 격차 345만 표로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25일(일) 오후 7시 50분(브라질리아 시간)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15%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10%(960만6,771표)**를 기록했으며, **룰라 후보는 49.90%(956만9,996표)**를 얻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불과 3만6,775표, 득표율 격차는 0.20%포인트로 초접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한인사회가 함께 차린 ‘효도잔치’…브라질 대한노인회 48주년 ‘흥겨운 잔치’
브라질 대한노인회(회장 조복자)가 제30회 노인의 날 및 브라질 대한노인회 창립 48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랜 세월 브라질 한인사회의 뿌리를 내리고 발전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자리였다. 기념행사는 지난 10월 2일(금) 오후 2시 상파울루 동양선교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행사 시작 전부터 회원들과 교포 어르신들이 속속 행사장을 찾으면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고,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의 안부를 묻는 목소리와 웃음으로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복자 브라질 대한노인회장, 채
연관 태그채진원 총영사, 브라질한인회 관계자 관저 초청 만찬…동포사회 현안 논의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관계자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한인사회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만찬은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 총영사 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채진원 총영사를 비롯해 김범진 한인회장, 제갈영철 이사, 박대근 재산관리위원장, 최용준 정관개정위원장, 이정화·최윤영·박주성·홍보미 부회장, 이문희 문화부장이 참석했다. 총영사관에서는 김인호 경찰영사와 양혁주 영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 봉헤찌로에서 열린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