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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노인의 날 맞아 300여 명 한자리…축하공연·경품추첨으로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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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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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태그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한인회관과 노인회관 등 소유 부동산에 대한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제39대 브라질한인회 재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근)는 7일 공고를 통해 상파울루 캄부시 Rua dos Parecis, 107, 109 e 115에 위치한 한인회관과 노인회관에 대한 추가 매입 제안을 오는 10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인회에는 해당 부동산에 대해 R$6,250,000(한화 약 17억원)의 매입 제안이 접수돼 있다. 지급 조건은 계약금 R$50,000, 관련 부동산 및 매도인 서류 검토·승인 후 R$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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