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47.03%로 1위…룰라 45.16%와 25일 결선 격돌
룰라, 1차 투표 2위로 결선행…역대 ‘2위의 역전’ 전례 없어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조회수 50회를 넘은 기사 중 많이 읽힌 순서입니다.
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美 거주 브라질 유권자 ‘ICE 단속 공포’…대선 투표율 변수로 떠오르나
브라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미국에 거주하는 일부 브라질인들 사이에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가능성을 우려해 투표소에 가지 않겠다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해외 유권자 투표율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뉴욕과 뉴저지에 거주하는 이민자 사회에서 이 같은 불안감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당국도 이 같은 우려를 인지하고 있으며, 뉴욕 지역 투표 장소를 퀸스 칼리지(Queens College)로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안전과 유권자 대기 동선 문제가 고려됐다. 이곳에서는 투표를 기다리는 유권자
연관 태그룰라, 온라인 도박 ‘Bets’ 금지 추진…대선 막판 핵심 이슈로 부상
브라질에서 온라인 베팅 플랫폼인 이른바 ‘벳츠(Bets)’ 문제가 대선을 앞두고 주요 사회·정치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은 지난 23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문화예술인들과의 선거 행사에서 온라인 베팅 산업에 대한 강력한 규제 또는 금지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관련 조치를 위한 임시조치법(MP) 등을 논의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전면 금지 또는 온라인 카지노를 중심으로 한 제한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 룰라 대통령은 온라인 베팅이 저소득층과 청년층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