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온라인 개최
12월 방용승 사무처장 브라질 방문 맞춰 평화통일 강연·토론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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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50만 헤알 소송에 운영비 부담까지”…한인 어르신 15명의 보금자리 '흔들'
브라질 한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비영리 복지시설 '작은예수회'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한인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한인 어르신 15명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예수회는 최근 전직 직원과의 약 50만 헤알 규모의 법적 소송에 직면한 데다, 현지 법적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간호 및 돌봄 인력 확충으로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면서 전체 직원이 21명으로 늘어나 인건비 부담이 시설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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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25일(일) 오후 7시 50분(브라질리아 시간)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15%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10%(960만6,771표)**를 기록했으며, **룰라 후보는 49.90%(956만9,996표)**를 얻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불과 3만6,775표, 득표율 격차는 0.20%포인트로 초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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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유명 찬양사역자이자 목회자인 줄리아노 손(Juliano Son) 목사가 이끄는 기독교 자원봉사단이 브라질 북동부의 작은 도시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한 사연이 뒤늦게 SNS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다시금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24년 7월 21일, 브라질 북동부 피아우이(Piauí)주 시모이스(Simões)에서는 기독교 사회봉사 프로젝트인 제22회 ‘임팍투 리브리스(Impacto Livres)’가 진행됐다. 당시 20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이 지역에 모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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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의 재선을 축하하는 공식 서한을 전달하고, 한인사회와 브라질 사회 간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룰라 대통령은 지난 10월 25일(일) 실시된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브라질 최고선거법원(TSE)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유효투표의 51.79%인 6,425만 6,232표를 획득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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