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길거리서 아이디어 얻었더니 대박”…브라질 ‘네모 피자’ 월 3,200개 팔렸다
약 R$10만 들여 2년간 연구·개발…2026년 매출 R$120만 목표, 프랜차이즈 확장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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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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