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볶음면 아니야?”…브라질 닛신 ‘한국식 라면’ Geki, 포장에 한글 ‘엄청’까지 등장
브라질 한류 열풍 겨냥해 10월 전국 출시…현지 생산으로 한국 수입제품과 가격 경쟁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 브라질크노르, ‘K-POP 데몬 헌터스’ 테마 컵라면 출시…브라질서 한정 판매
- · 브라질‘K-POP 데몬 헌터스’ 열풍 브라질로…맥도날드, 헌트릭스·사자 보이즈 테마 메뉴 출시
- 현재 기사“불닭볶음면 아니야?”…브라질 닛신 ‘한국식 라면’ Geki, 포장에 한글 ‘엄청’까지 등장
- · 브라질“한류가 이 정도였어?”…브라질인 76% 한국문화 관심, 절반은 지갑도 열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SNS 발칵 뒤집은 ‘시신 5구’...상파울루 연쇄살인범설 공포 확산
브라질 상파울루시에서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최소 5구의 시신이 쓰레기봉투 등에 싸인 상태로 잇따라 발견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일부 사건에서 시신이 결박되거나 비슷한 방식으로 포장된 채 발견됐다는 점 때문에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사건들이 서로 연관돼 있는 것 아니냐는 이른바 ‘연쇄살인범(serial killer)’ 의혹까지 제기되며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경찰이 이들 사건을 동일범에 의한 연쇄살인으로 공식 확인했다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첫 사건은 지난 9월 5일 오전
인기기사‘와커치킨’, 상파울루 봉헤찌로서 새로운 외식업 모델 제시 눈길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에 진출한 한국 토종 프랜차이즈 ‘와커치킨’이 기존 한식당과 차별화된 매장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식 치킨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홀 인력을 줄이고 고객이 직접 주문한 음식을 받아가는 셀프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효율성과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브라질 외식업계의 고질적인 어려움으로 꼽히는 인건비 부담과 복잡한 개별 계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한인 외식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한류가 이 정도였어?”…브라질인 76% 한국문화 관심, 절반은 지갑도 열었다
브라질에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특정 K팝 팬층을 넘어 일반 소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매체 Poder360이 인용한 조사에 따르면 브라질인의 76%가 한국과 한국문화 전반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관심 분야도 K팝뿐 아니라 K드라마, 한식, 패션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상품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이러한 관심이 실제 ‘소비’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다. 조사 대상자의 49%는 한국문화와 관련된 제품이나 행사, 체험 등에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더 많은
연관 태그크노르, ‘K-POP 데몬 헌터스’ 테마 컵라면 출시…브라질서 한정 판매
글로벌 식품 브랜드 크노르(Knorr)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Guerreiras do K-POP)’와 손잡고 한국 음식에서 영감을 얻은 즉석 누들 제품을 브라질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작품 속 캐릭터들이 한국식 인스턴트 라면을 즐기는 설정에서 착안한 한정판으로, 영화의 세계적인 흥행과 함께 높아진 한국 라면과 K-푸드에 대한 관심을 겨냥했다. 신제품 ‘Knorr Noodles x Guerreiras do K-POP’은 컵 형태로 출시됐으며 뜨거운 물을 넣은 뒤 약 3분이면 조리할 수 있다. 제품마다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