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한인미술협회, 제27회 정기전 ‘시선 너머’ 이번 달 29일부터 개최
엄인경 회장 등 한인 작가 14명 참여…27점 작품 선보여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조회수 50회를 넘은 기사 중 많이 읽힌 순서입니다.
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한인 이민과 함께해 온 신앙공동체...쌍파울루 연합교회, 본당 리모델링 마치고 27일 헌당예배
상파울루 한인 이민사회와 함께해 온 해외한인장로회 쌍파울로 연합교회(담임목사 전도명)가 본당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9월 27일 헌당예배를 드린다. 연합교회 측은 본당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단장된 예배당에서 교우들과 한인사회가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당예배는 단순히 건물 리모델링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한인 이민과 함께 시작된 연합교회의 역사와 그동안 교회를 위해 마음과 정성을 모아온 교포들의 수고를 되새기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교회 측은 “교포들의 마음과 수고가 깃들어 있는 장소
연관 태그안디옥교회 후원 쌀·라면 2차 나눔…한인 101가정에 따뜻한 온정
브라질 한인사회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다시 한번 이어졌다.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9월 5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가 후원한 쌀과 라면을 사전 신청한 한인 101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안디옥교회가 지난 7월 22일 한인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한인회에 기탁한 5kg 쌀 400포와 라면 1,400개를 전달하기 위한 2차 나눔으로 진행됐다. 앞서, 한인회는 지난 8월 1일 진행한 1차 나눔에서 99가정에 쌀과 라면을 전달한 바 있다. 이어 이번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