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내세요” 알고 보니 사기…에넬 사칭 가짜 문자 주의보
전기요금 체납 안내로 위장한 가짜 SMS 경고…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 당부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실시간] 개표 90%…룰라 51.56%, 보우소나루와 격차 345만 표로 확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25일(일) 오후 7시 50분(브라질리아 시간)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15%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10%(960만6,771표)**를 기록했으며, **룰라 후보는 49.90%(956만9,996표)**를 얻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불과 3만6,775표, 득표율 격차는 0.20%포인트로 초접
인기기사브라질 동포 손시종 씨, 한국 시장가요제서 ‘뜨거운 안녕’ 열창…최우수상 수상 쾌거
브라질 한인사회에서 문화행사와 기업 활동을 이어온 손시종 씨가 한국에서 열린 가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오는 11월 3일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라질한인회가 주최하는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서 준비위원장을 역임한 손 씨는 현재 의류업체 탈리타 쿠메(Talita Kume)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브라질 동포다. 손 씨는 오는 11월 3일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관련 KBS 전국노래자랑에 브라질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기 위해 한국으로 출국했다. 손 씨는 전국노래자랑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가짜 에넬 직원 일당, 헬스장 업주에 3만 헤알 요구하다 현행범 체포
상파울루에서 전력회사 에넬(Enel) 직원을 사칭해 헬스장 업주에게 3만 헤알을 요구한 남성 4명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3일 상파울루 북부 빌라 마리아(Vila Maria) 지역의 한 헬스장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들은 전력회사 직원과 비슷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에넬 로고가 부착된 차량 2대를 이용해 헬스장을 찾았다. 이들은 차량을 업소 앞에 세운 뒤 전기 배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며 시설 내부로 들어갔다. 전기설비를 살펴본 용의자들은 이후 안내데스크로 이동해 접지 설비에 문제가 있고 전기설비 일부가 등록돼
연관 태그브라질 10월 전기요금 내려간다…5개월 만에 ‘녹색요금제’ 복귀
브라질 소비자들이 10월부터 전기요금 부담을 다소 덜게 됐다. 브라질 국가전력청(Aneel)은 지난 25일 10월 전기요금에 ‘녹색요금제(Bandeira Verde)’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력 사용량에 따른 별도의 추가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5개월 동안 이어졌던 황색요금제(Bandeira Amarela)가 종료되고 녹색요금제로 전환되는 것으로, 가정은 물론 전력 사용량이 많은 상점과 사업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100kWh당 R$1,885 추가요금 사라진다 황색요금제에서는 소비자가 전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