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브랜드는 우리가 지킨다…총영사관,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 적극 활용”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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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줄기세포 원정 시술 시대 바뀌나?”...셀뱅크, 파라과이에 배양 시설 구축
줄기세포 관련 시술을 위해 한국이나 일본, 미국, 유럽 등 먼 해외까지 이동해야 했던 중남미 한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마련됐다. 셀뱅크(Cell Bank·회장 김성균)는 파라과이 동부 국경도시 시우다드 델 에스테(Ciudad del Este)의 쇼핑 파리스(Shopping Paris) 4층에 한국형 줄기세포 배양시설을 마련하고 현지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한국에서 20년 이상 연구·개발해 온 개인별 천연 밀폐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셀뱅크는 해당 기술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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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활동하는 한인계 및 아시아계 크리에이터 7명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GOBLINS(고블린스)’가 공개된 4개 에피소드에서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을 연상시키는 단체 미션과 경쟁, 심리전 등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이른바 ‘브라질판 런닝맨’으로 불리며 새로운 형태의 현지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6일 첫선을 보인 GOBLINS는 앨런 전(Allan Jeon), 라파 청(Rapha 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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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브라스(Brás) 지역의 한국공원(Praça República da Coreia)을 한국문화와 관광,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브라질한인회와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이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회장 Lauro Pimenta)는 지난 9월 4일 오후 1시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와 브라질한인회 김범진 회장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브라스 한국공원의 환경 정비와 문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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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한노인회(회장 조복자)가 제30회 노인의 날 및 브라질 대한노인회 창립 48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랜 세월 브라질 한인사회의 뿌리를 내리고 발전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자리였다. 기념행사는 지난 10월 2일(금) 오후 2시 상파울루 동양선교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행사 시작 전부터 회원들과 교포 어르신들이 속속 행사장을 찾으면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고,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의 안부를 묻는 목소리와 웃음으로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복자 브라질 대한노인회장,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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