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파울루한국교육원, ‘2026 브라질 한국유학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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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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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과 상파울루한국교육원이 학생과 교원 교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AI·디지털 기반 원격수업을 아우르는 국제교육 협력에 나선다. 특히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과거 제8대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장을 역임하며 쌓은 브라질 교육 현장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가 이번 협약의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6일 상파울루한국교육원과 글로벌 창의융합 인재 양성 및 지속 가능한 국제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지역 학생과 교원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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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인 농업이민 60여 년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세워졌다. 김정한 전 브라질한인복지회 회장이자 성 세바스티안 농장(Fazenda São Sebastião) 대표가 브라질의 대표적인 농업 전문매체 ‘글로보 루랄(Globo Rural)’이 주관하는 ‘제10회 지속가능한 농장상(10º Prêmio Fazenda Sustentável)’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열렸으며, 김 대표의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브라질 농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속가능한 농장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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