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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태그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KOCHAM·회장 김승주)는 지난 8월 22일(토) Riacho Grande Golfe Clube에서 코참 회원사와 브라질 진출 한국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년 총영사배 KOCHAM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오전 8시 40분부터 진행됐으며 총 28명이 참가해 라운딩을 함께하며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을 비롯해 MIXXON, DANLEX, VALIDE, HD현대건설기계, 삼성SDS, 효성, 우리은행, KDB산업은행, 사군자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연관 태그재브라질한인복지회(회장 김애라)가 한인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지원을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29일(토)에도 상파울루 브라스(Brás) 지역에서 무료진료를 진행한다. 이번 무료진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Rua do Hipódromo, 125번지 본회에서 실시된다. 진료 과목은 내과와 외과(간단한 수술), 치과, 물리치료, 한방과, 심리상담 등이다. 이와 함께 혈압과 산소포화도, 콜레스테롤, 혈당검사 등 기본적인 건강검사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재브라질한인복지회는 일회성 행
연관 태그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의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스 광장에서 개최한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최 측인 브라질한인회 추산에 따르면 이틀간 약 10만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전통공연과 K팝 콘서트, 한식·한복 체험은 물론 한국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유학박람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면서 광장과 인근 문화시설은 한국문화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붐볐다. 2006년 시작된 ‘한국문화의 날’은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올해로 19회째 열린
댓글 12023년 브라질 서퍼 이탈루 페헤이라(Ítalo Ferreira)와 개기일식을 함께 담은 사진으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브라질 사진작가 마르셀루 마라그니(Marcelo Maragni)가 이번에는 스페인에서 또 하나의 인상적인 개기일식 사진을 촬영해 주목받고 있다. 마라그니는 지난 12일 스페인에서 관측된 개기일식 당시 스페인 모터사이클 선수 에드가르 카네트(Edgar Canet)가 오토바이를 들어 올리는 순간과 태양을 한 화면에 담는 데 성공했다. 사진은 개기일식과 부분일식 장면 모두에서 촬영됐다. 그는 "2023년 이탈루
댓글 1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이 외교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성과 우수사례 공모전' 에서 적극행정 부문과 정부혁신 부문에서 나란히 우수상을 수상 하며 재외국민 보호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단일 재외공관이 두 부문에서 동시에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3시간 만에 2억6천만 원 재산 회수…53년 만의 귀국까지 지원 적극행정 부문 우수사례는 브라질에서 홀로 생활하던 고령의 무연고 동포를 구조한 사례다. 당시 피해자는 집주인과 변호사, 은행 관계자 등이 연루된 조직적인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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