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식비·식사 바우처 카드 사용 대폭 확대…11월부터 다른 회사 결제 단말기에서도 사용 가능
가맹점 수수료 상한제 도입·대금 정산 최대 15일로 단축…식당·슈퍼마켓 부담 완화 기대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와커치킨’, 상파울루 봉헤찌로서 새로운 외식업 모델 제시 눈길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에 진출한 한국 토종 프랜차이즈 ‘와커치킨’이 기존 한식당과 차별화된 매장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식 치킨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홀 인력을 줄이고 고객이 직접 주문한 음식을 받아가는 셀프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효율성과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브라질 외식업계의 고질적인 어려움으로 꼽히는 인건비 부담과 복잡한 개별 계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한인 외식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
인기기사SNS 발칵 뒤집은 ‘시신 5구’...상파울루 연쇄살인범설 공포 확산
브라질 상파울루시에서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최소 5구의 시신이 쓰레기봉투 등에 싸인 상태로 잇따라 발견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일부 사건에서 시신이 결박되거나 비슷한 방식으로 포장된 채 발견됐다는 점 때문에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사건들이 서로 연관돼 있는 것 아니냐는 이른바 ‘연쇄살인범(serial killer)’ 의혹까지 제기되며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경찰이 이들 사건을 동일범에 의한 연쇄살인으로 공식 확인했다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첫 사건은 지난 9월 5일 오전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브라질에 중국인 기술인력 대거 유입…취업비자 발급 월 1천 건 돌파
브라질에 진출하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다국적기업들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외국인 전문 기술인력의 유입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근로자에게 발급되는 브라질 취업비자가 월 1천 건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지면서, 중국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브라질 노동시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브라질 내 인프라 건설과 전기자동차 산업의 성장에 따른 것으로, 현지에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중국 기업들이 전문 기술인력을 본국에서 파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 기술자들은 주로 생산라인 설치와 첨단 설비 운영, 새로
연관 태그“월급 6개월치가 빚” 브라질 중산층마저 ‘부채 늪’에 빠졌다
브라질에서 고금리와 가계부채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산층까지 월소득의 6개월치를 웃도는 부채를 떠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조정 전문업체 Bravo Brasil이 채무 재협상을 신청한 고객 1,500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월 총소득 중간값은 약 R$4,200인 반면 부채 중간값은 R$24,300에 달했다. 이는 월소득의 약 6.3배에 해당하는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다. 조사 결과 이들 중산층 채무자는 CPF 하나당 평균 3건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역설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이 있는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