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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데모스당 공천·기호 20820…교육·여성 자립·이민자 정책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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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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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브라질 상파울루주 군경(PM)이 휴대전화 강·절도와 오토바이를 이용한 범죄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오토바이 150대를 동원하는 새로운 기동순찰 조직 ‘BRAvO’를 본격 가동했다. 상파울루주 정부는 22일 ‘신속작전대응대대(Batalhão de Resposta Avançada Operacional·BRAvO)’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경찰관 250명과 오토바이 150대가 투입되며, 일부 작전에서는 오토바이 한 대에 경찰관 2명이 탑승하고 뒤에 탄 경찰관이 소총 등 장총을 휴대할 수 있다. BRAvO는 범죄 신고 자
댓글 2상파울루의 대표적인 의류·도매상권인 브라스(Brás)의 한 쇼핑몰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3헤알(R$3)을 내야 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용객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Shopping Mega Polo의 유료 화장실을 이용한 한 고객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이용료 부과 사실을 알리면서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남성은 화장실 입구에 설치된 결제 장비를 보여주며 “화장실에 가려면 3헤알을 내야 한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해당 화장실을 이용하는 방식도 눈길을 끈다. 입구에는 “화장실 티켓을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