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매번 “크롬이 어디 있냐”고 묻는 엄마를 위해 아들은 결국...ㅋㅋㅋ
엠브라텔수정됨300

컴퓨터를 사용할 때마다 “크롬이 어디 있냐”고 묻는 어머니를 위해 아들이 만든 기발한 바탕화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프로그램 아이콘 사이에서 크롬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아예 배경화면 자체를 ‘크롬 안내판’으로 만든 것이다.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영화·만화 속 인물들이 화면 중앙을 향해 손가락을 뻗고 있고, 그 시선이 모이는 정확한 지점에 크롬 아이콘을 배치했다.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를 연상시키는 손가락까지 동원돼 웃음을 더했다. 사진이 SNS와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지자 “이래도 못 찾으면 포기해야 한다”, “부모님 컴퓨터에도 적용하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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