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여러분의 금연 의지는 어느 정도인가요?
엠브라텔300

“이렇게까지 해야 한다고?!” 금연을 위해 스스로 머리를 철창에 가둔 남자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터키에 사는 이브라힘 유첼은 26년 동안 매일 담배 두 갑을 피우던 골초였습니다. 폐암으로 아버지를 여읜 후 금연을 결심했지만, 번번이 실패하자 결국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새장 형태의 구리 철망 헬멧을 제작해 머리에 쓰고 잠가버린 것인데요! 더 놀라운 점은 이 헬멧의 열쇠를 자신이 아닌 아내와 자녀들에게 맡겼다는 사실입니다. 가족들이 열쇠를 주지 않으면 절대 담배를 피울 수 없는 구조죠. 그는 이 상태로 물이나 음료를 빨대로 마시며 금연 의지를 불태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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