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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TV] 합법적 탈세 국경지대: 마나우스 자유무역지대(ZFM)의 잔혹한 생태 경제학](/_next/image?url=https%3A%2F%2Fi.ytimg.com%2Fvi%2FKnpSM0YGDEU%2Fhqdefault.jpg&w=3840&q=75)
#아마존 #브라질경제 #따봉TV #마나우스 #조세회피 #코카콜라 #K뷰티 #지정학 아마존의 시커먼 원시 정글 한가운데 삼성과 LG, 오토바이 혼다 공장이 24시간 내내 웅장하게 가동되고 있습니다. 한반도 정반대 편 대척점, 철도도 제대로 된 육로 도로망도 없어 우회로 리드타임만 12일이 걸리는 '육지의 섬'. 이 끔찍한 물류 패널티와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121년 만의 대가뭄 속에서도 글로벌 대기업들이 마나우스를 떠나지 않는 진짜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 장막 뒤에는 군사정권의 국경 안보 강박증이 잉태한 기형적 세무 인프라와, 탄산음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브라질 1부 리얼 아마존 슈퍼 푸드를 찾아라 브라질 동북쪽에 있는 작은 도시 벨렝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일찍이 고무와 향신료, 정향 등을 유럽으로 수출해 전성기를 누렸으며, 아마존의 대표 수출도시로 여겨졌던 도시. 벨렝이 이런 영화를 누릴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숲과 강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구의 모든 생물이 사용할 수 있는 산소의 5%를 생산해내며, 2,000 종의 육지동물과 물고기를 품고 있는 생명의 어머니, 아마존. 브라질 태생이면서도 아마존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는 카를로스가 과감하

브라질은 카드 결제 비중이 15% 정도로 낮은 대신, 중앙은행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즉시결제 시스템 '픽스(Pix)'가 2020년 도입 이후 급성장해 현재 국민의 76%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QR코드만 있으면 몇 초 안에 계좌 간 직접 송금이 가능하며, 수수료가 거의 없어 은행 지점이 없던 저소득층까지 금융 시스템 안으로 편입시키는 효과를 냈습니다. 이커머스 결제 비중에서는 이미 픽스(42%)가 신용카드(41%)를 앞질렀고, 2028년에는 이커머스의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문제는 이런 자체 결제망이

브라질 하면 축구! 그 외에 카니발과 삼바댄스 같은 게 생각납니다. 이렇듯 그냥 뭔가 유쾌하고 경쾌한 남미국가 정도 이미지이지만… 의외로 브라질은 엄청나게 크고 인구도 많은 대국이죠. 포르투갈의 식민지에서, 이제는 남미는 물론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포르투갈어권 최강의 국가가 된 브라질! 브라질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됐고, 오늘날의 브라질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참고자료 : ▶ 브라질 민족 - 다르씨 히베이루 著 - 한국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