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투데이] 황인상 주상파울루총영사가 지난 26일(토) 상파울루 브라스 지역에 소재한 브라질한인복지회를 방문해, 한인의료진들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황 총영사는 최근 새로 취임한 이세훈회장 등 관계자들과 다과를 나눈 자리에서 한인 및 현지인 대상 매달 무료 진료봉사활동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관련기사 총영사관, 브라질 체류 재외국민에 등록·변경신고... 브라질서 ‘드라마 같은 만남’ 내세워 여성고객 모... 한인복지회 2025 정기총회 개최...김애라씨 제8대... 10대 한인소년 실종사건...허위신고조사로 전환 캄보디아 대사에 김창룡 전 경찰청장 임명...스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