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투데이]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지역에 소재한 대표 문화공간의 하나인 포르투갈어박물관(Museu da Língua Portuguesa)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에서 한국 음식 및 제품 부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한류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한류문화센터(Centro Cultural Hallyu)와 함께 진행되며, 브라질 현지인들에게 한국 음식과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오는 5월 9일, 상파울루 중심부에 위치한 Praça da Luz에서 개최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참가 부스는 2m×2m 또는 3m×3m 규모로 운영된다.
주최 측은 한국 음식 및 다양한 한국 제품을 소개할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하며, 한인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에게 현지 시장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Lisa(11-97343-3213) 또는 Erica(11-97744-6324)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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