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투데이]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유건영. 이하 브라질코참)는 지난 10월 25일(토) 브라질 이투(Itu) 소재 Terras de São José Golfe Clube에서 ‘2025 총영사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참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대회에는 코참 회원사 및 브라질 진출 한국 기업 관계자 등 총 24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오전 11시 첫 티업을 시작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팬오션의 서용덕 차장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Best Gross는 스타클러스터 김도형 법인장이 수상했다.
2위는 LG전자 박종현 관리담당, 3위는 명신 박명식 책임이 차지했다. 장타상은 명신 김재영 법인장, 근접상은 LX판토스 추교선 책임에게 돌아갔다.
유건영 코참 회장은 대회 시작 전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을 쪼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함께 운동하며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 후 참가자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이어진 경품 추첨 행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상품이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내년 대회를 기약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친선골프대회는 LG전자, DANLEX, LASSORI, 디어포스, 우리은행, LX판토스, 스타클러스터 등 여러 기업과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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