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투데이] 브라질 의과대학의 약 30%가 국가의학교육평가시험(Enamed)에서 부진한 성적을 받아 제재 대상에 올랐다. 교육연구원(Inep)에 따르면 전국 351개 의대 과정 중 100곳 이상이 최저 등급인 1·2등급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해당 과정들은 학자금 대출(Fies) 제한과 함께 입학 정원 축소 또는 신입생 모집 정지 조치를 받게 된다. 특히 1등급 과정은 신입생 모집이 전면 중단된다.
카밀루 산타나 교육부 장관은 “의료 인력 양성의 질을 확보하기 위한 관리·개선 장치”라며, 각 대학에 방어권을 보장한 뒤 후속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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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의사 수준 우리 대한민국 의사 수준에 비하면 정말 형편없습니다
맹장 수술같은 간단한 시술도 엉터리로 해서 환자를 죽이고, 대장 수술받고 그다음날 시체로 나오는 걸 직접 겪어 보니 과연 이나라는 의료기술은 커녕 의료사고 내고 제대로 된 사과와 징계도 없는 의료 양심조차 없는 파렴치한 나라인거 같아 화가 납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도 지지리 못하면서 돈만 주면 의대 들어가서 싫컷 놀다가 떄되면 의사고시 대충보고 실력없는 엉터리 의사로 배출되는 시스템이 정말 전형적인 후진국의 면모인거 같아 씁쓸합니다. 브라질서 30년을 살아도 심장내과를 제외하고는 도대체 의료 기술이 발전하지를 않고 의료사고는 1년에 십이만건이나 발생하여 억울한 환자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나라에서 살아가려면 어디 아프지 말고 조심해서 삽시다. 아무튼 이번 기회에 정부에서 칼을 뽑아 엉터리 실력없는 의사들 걸러내는 마중물 역할을 잘 해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