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banner1
포토뉴스
연재/컬럼
  1. No Image

    자스민 차 마시고 여성 폭행한 범인 무죄 선고

    미국 플로리다주 파나마 시티에서 단도를 들고 이웃집을 침입한 후 그집 주인 여자를 집밖까지 추격해 폭행한 남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이 사건을 맡은 순회판사는 이 남...
    Date2003.07.14 Views2532
    Read More
  2. “샴쌍둥이 수술 왜 강행했나”논란

    반대했던 獨의사 "성공가능성 희박했다" 수술진 "위협 경고했지만 본인들이 원해" “애당초 수술의 성공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 의사들은 샴쌍둥이의 분리 수술을 중단했어...
    Date2003.07.10 Views3083
    Read More
  3. No Image

    印尼, 세계 첫 ''스파이 대학''세운다

    세계 최초의 정보기관원 양성을 위한 국립대학이 내년 5월 인도네시아 바탐섬과 서(西)자바주에 문을 연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 바탐섬에서는 이...
    Date2003.07.10 Views2581
    Read More
  4. No Image

    엘비스 어금니 온라인 경매

    미국의 온라인 경매소인 e베이(eBay)가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오른쪽 어금니와 그 겉 에 부착돼 있는 치관(齒冠)을 경매에 붙이고 있다. 엘비스의 어금니와 치관...
    Date2003.07.10 Views2604
    Read More
  5. 발기부전 치료제가 될 칠레의 검은 과부 거미

    독거미 독이 ‘제2의 비아그라’로 남성발기부전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남성 정액의 생식능력을 없애 ‘남성 피임제’ 기능도갖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비상한 관심을 끌고 ...
    Date2003.07.10 Views5753
    Read More
  6. “나는 미국을 사랑해요”

    간첩혐의 륭여인 법원서 충성맹세 연방수사국(FBI)요원과 애정행각을 벌이며 기밀정보를 빼내 중국으로 빼돌린 이중간첩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가 200만달러 보석금을 내고...
    Date2003.07.10 Views2703
    Read More
  7. 샴쌍둥이 자매 ‘29년 恨’ 못풀고 하늘로

    조선일보싱가포르서 50시간 수술...출혈과다로 끝내 숨져 29년간 머리가 붙은 채 살아왔던 ‘샴 쌍둥이’인 이란인 비자니 (Bijani) 자매가 싱가포르에서 52시간에 걸친 두뇌...
    Date2003.07.09 Views2624
    Read More
  8. No Image

    오사카 조총련계 여중생들 괴롭힘 당한다

    연합뉴스일본 오사카 소재 조총련계 중학생 3분의1이 북한이 일본인 납치사실을 시인한 지난해 9월부터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이 학교 교장이 밝혔다. 동오사카조선중등학교...
    Date2003.07.08 Views3068
    Read More
  9. No Image

    美 10대, 매트릭스 본떠 범행 계획

    연합뉴스영화 ‘매트릭스’를 본떠 범행을 계획한 미국의 10대 3명이 체포됐다고 현지 경찰이 8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튜 로벳(18) 등 10대 3명은 지난 6일 뉴저지주 ...
    Date2003.07.08 Views2732
    Read More
  10. No Image

    마지막 작별 고하는 폴크스바겐 "딱정벌레"차

    연합뉴스딱정벌레 모양의 독일 국민차 폴크스바겐이생산라인에서 사라진다. 1930년대 나치독일에서 설계된 폴크스바겐 딱정벌레 모델이 오는 10일을 기해멕시코 푸에블라공...
    Date2003.07.08 Views2673
    Read More
  11. No Image

    분리수술 샴쌍둥이 모두 사망

    연합뉴스싱가포르 의료진은 8일 세계 의학사상 유례가 없는 성인 샴 쌍둥이 분리를 마쳤으나 수술 후 1시간 30분 동안 쌍둥이 두명이차례로 숨졌다고 래플스 병원측이 밝혔...
    Date2003.07.08 Views408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Next
/ 270
상호명 : 투데이닷컴(웹)/한인투데이(일간지) / 대표자 : 인선호 / E-Mail : hanintodaybr@gmail.com/webmaster@hanintoday.com.br
소재지 : R. Jose Paulino, 226번지 D동 401호 - 01120-000 - 봉헤찌로 - 상파울로 - 브라질 / 전화 : 55+(11)3331-3878/99721-7457
브라질투데이닷컴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정식 등록사입니다. Copyright ⓒ 2003 - 2018 HANINTODA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