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banner1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lorenjo 33001점
2위 은행나무 20700점
3위 핵폭탄 16062점
4위 bonmario 15965점
5위 허나우도 13335점
6위 관리봇 10015점
7위 지아나 9085점
8위 한비 4835점
9위 STC 4265점
10위 DAVIRHIE 4250점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 할 수 있는 열린공간입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공지 투데이닷컴 게시판 기능에 대한 안내

첨부 5

 

 

안녕하세요. 투데이닷컴 운영자입니다. 투데이닷컴 게시판 이용에 있어 숨겨진(?) 간편한 기능에 대해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숨겨진 기능들은 바로 글쓰기 버튼을 누르신 후 에디터 부분을 살펴보시면 확장 컴포넌트 라는 버튼을 누르시면 다양하게 내용을 꾸밀 수 있습니다.

 

 

확정 컴포넌트에는 이모티콘출력/이미지추가/멀티미니어 링크/설문조사/구글 지도글쓰기 도구/네이버 포토 에디터 등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오늘 설명해 드린 기능은 아마도 가장 많이 사용하시게 될 멀티미니어 링크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유투브나 음원링크 주소를 복사해 멀티미디어경로란에 적으신후(http://필수) 아래 가로 사이즈를 설정하시고 추가버튼을 누르시면 본문에 자동적으로 삽입됩니다.

 

 

 

 

예를 들어 유투브(youtube) 동영상을 공유하실 경우 원하시는 동영상을 클릭하신 후 재생되는 동영상 바로 아래부분에 보시면 공유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그 다음 소스코드를 누르시면 소스가 <iframe width="560" height="315" "htps://youtu.be/TktUcc-a1HI">보여집니다.

 

 

 

이 주소 가운데 <htps://youtu.be/TktUcc-a1HI>만를 복사(Ctrl+C)하셔서 위에서 설명드린 확장 컴포넌트 > 멀티미디어 링크를 선택하신 후 멀티미디어 경로란에다가 붙이기(Ctrl+V)하시고, 아래 부분 가로란에 700으로 적으신 후 추가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동영상이 삽입이 됩니다.

 


편집상황에서는 동영상 위치를 엔터키를 이용해 마음대로 원하시는 곳에 삽입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잠깐, 일부 회원님들께서 게시판에 사진을 첨부하시는 데에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깐 설명을 해드릴까 합니다.

 

 

 

사진첨부방법은 글본문 상자 바로 아래 보시면 파일첨부/선택삭제/본문삽입 등의 메뉴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사진압로드1.jpg

 

 

 

사진첨부를 하시려면 우선 파일첨부 버튼을 누르신 후 원하시는 사진들을 선택해 주세요. 사진은 한 장 또는 한 번에 여러장을 선택하신 후 열기를 누르시면 자동적으로 업로드가 진행됩니다.


사진압로드2.jpg

 

 

 

이 과정을 거치면  아래 빈 박스 안에 사진파일명과 크기가 순서적으로 업로드되는 것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압로드3.jpg

 

그 다음 원하시는 사진을 선택하고 본문에 삽입하실 곳에 커서를 놓으신 후 본문삽입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출력이 됩니다.

 

사진압로드4.jpg

 

 

사진을 여러장을 업로드 하신 분들은 글을 쓰시면서 원하시는 곳에 커서를 놓으신 후 본문삽입 버튼만 눌러주시면 사진 아래 부분이나 윗 부분에 사진을 마음대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door.jpg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4

1등 TadoRed 2021.09.02. 12:41
"사사건건" 란을 패쇄 시켜 주시기를 운영자에게 부탁 드립니다.
오랫동안 아무도 이용하지 않고 " 첵에바라" 같은 쓰레기가 매일 자기 글에 클릭해서 혼자서 이용수 900 을 넘어가는
부정직한 것에 쓰이고 있습니다.
댓글
2등 guia_bo 2021.09.12. 13:57
그글 삮제 했습니다.
댓글
TadoRed 2021.09.15. 13:10
guia_bo
감사 합니다.
전에 본 것인데, 자유 개시판에 글 올린 어떤 사람 신원을 알고 있다고 전화 번호 까지 대면서 "지나가며" 라는 이름을 쓰는 자 ( 현재 " 책에바라"가 같은 사람 아닌가요?) 가 협박 하는것을 봤습니다. 그제야 그들이 왜 그렇게 등록 하고 글쓰라고 조르는지를 알았습니다. 등록한 사람 인포메션이 새 나가는 것 같아서 진작 말씀드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난 아직까지 등록 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 쓰기

에디터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호명 : 투데이닷컴(웹)/한인투데이(일간지) / 대표자 : 인선호 / E-Mail : hanintodaybr@gmail.com/webmaster@hanintoday.com.br
소재지 : R. Jose Paulino, 226번지 D동 401호 - 01120-000 - 봉헤찌로 - 상파울로 - 브라질 / 전화 : 55+(11)3331-3878/99721-7457
브라질투데이닷컴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정식 등록사입니다. Copyright ⓒ 2003 - HANINTODA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