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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투데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어기고 한인타운에 소재한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 유흥업소를  방문했다가 경찰들에 의해 적발되어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의 일명 '홍 한인회장 룸사롱' 루머는 취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이번 달 중순 경 한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일부 오픈방에선 한인타운 봉헤찌로에 소재한 한 유흥주점 업소가 방역 치침을 어기고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들이 현장을 덮쳤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당시 논란이 된 부분은 당시 경찰이 유흥주점 관계자 및 여성들은 물론 당시 함께 있던 다수의 남성들 모두 경찰서로 연행하는 과정에서 아는 지인이 홍 한인회장을 목격했다는 증언 내용이 등장하면서부터다.


그러나, 당시 해당 유흥업소에 있다가 연행된 상파울루 근교 소재 모 기업 직원 일행이 '도와 달라'는 전화를 받고 경찰서에 도착한 한 한인 인사를 한인회장으로 착각한 것이라는 결정적인 증언을 확보하면서 이는 애초부터 고의성이라고 볼 수 없는 단순한 착오로 빚어진 해프닝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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